‘대전의 우주시대 개막!’… 대전SAT-1호, 2026년 10월 7일 발사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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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광역시가 자체 인공위성 ‘대전SAT-1호(DaejeonSAT-1)’ 발사를 통해 본격적인 우주시대 개막을 알린다.
발사 예정 시각은 2026년 10월 7일 낮 12시 23분으로 확정되었으며, 대전 시민들과 함께 대전SAT-1호의 완벽한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스텝랩(STEPLab.), CSO, MID, EPS Tech, 컨텍(CONTEC) 등 관련 기관 및 주요 우주 항공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기술력과 협력을 입증했다.
‘대전의 우주시대 개막!’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는 이번 발사는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과 미래 기술 선점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발사 개요
• 발사 일시: 2026년 10월 7일 낮 12시 23분 ~ 오후 1시 23분 사이 (예정)
• 발사 장소: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 탑재 발사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부탑재위성)
• 주요 임무: 대전 지역 우주기업들이 개발한 국산 우주 기술의 실제 우주 환경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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