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장기 후원자에게 ‘감사증서’ 전달
본문
[송인창 기자] =대전 동구는 구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에 10년 이상 꾸준히 정기후원을 이어온 장기 후원자 41명에게 ‘감사증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감사증서 전달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구는 감사증서에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됐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10년 넘게 이어온 나눔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천사의 손길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0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