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토요 전세피해 예방·홍보 이동상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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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9:41 1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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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청년층의 전세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돕기 위해 토요 전세피해 예방·홍보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상담소는 8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상담소는 중앙로 지하도상가 내 상담 부스(A구역 나 38, 밀라노21쇼핑몰 서측 지하도상가 출입구 이용 후 지하 진입 뒤 좌측)에 마련된다.

 

임대차 계약을 앞두고 있거나 전세피해 예방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은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다. 이동상담소에서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한 시민을 위해 등기부등본 등 계약 전 확인해야 할 서류 위험 요소 분석 등 계약 체결 전 유의사항을 현장에서 쉽고 상세하게 안내한다.

 

특히 주말 시간에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임대차 계약 전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전세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계약 체결 전 이동상담소를 찾아 전문가와 충분히 확인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세ㅣ해 이동상담소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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