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대전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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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9:49 1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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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92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교육을 운영하고, 8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역사와 막걸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전시 무형유산 동춘당 가양주-국화주기능보유자인 송영진 명인이 맡는다. 송 명인은 우리 쌀 막걸리 제조 과정을 시연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전통주 제조 기술과 발효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9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4명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시스템을 통해 8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접수를 조기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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