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곳곳서 이웃사랑 실천… 여름나기 나눔 잇따라
2026-06-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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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창 기자] =도안동·만년동·복수동서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활동 전개 무더위를 앞두고 대전 서구에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수목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축제에서 열린 바자회 수익금으로 18일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선풍기 8대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같은 날, 만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직접 고추장을 담근 후,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세대 2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복수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과 김치 등 4종의 밑반찬으로 구성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25세대에 반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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